트럼프, 9/11 테러 공격 24주년에 뉴욕 양키스 경기 참석 예정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9월 11일, 9/11 테러 공격의 24주년을 맞아 뉴욕 양키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경기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를 관람할 예정으로, 9/11 테러 공격의 기념일을 야구장에서 보내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