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루디 주리아니에게 미국 자유의 메달 수여 예정
트럼프 대통령은 전 뉴욕 시장이자 오랜 동지인 루디 주리아니에게 미국 자유의 메달을 수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에서 가장 귀한 민간 훈장 중 하나로, 주요 인물이나 기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다. 주리아니는 최근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칭찬하며 이번 결정을 내렸다. 주리아니는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이번 훈장이 수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