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를 떠나 응급구조요원이 된 백만장자

월스트리트에서 백만장자로 성공한 조나단 클라이스너는 41세에 뉴욕 소방교의 신인 응급구조요원으로 전직했다. 수백만 달러를 벌었지만 직장에서 느끼는 갈등과 고통으로 매일을 보내는 것에 지쳐 응급구조요원으로의 길을 택한 것이다. 그는 이제 최고의 응급구조요원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