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대통령 후보였던 상원의원 코리 북커, 약혼
미국 상원의원이자 이전 대통령 후보였던 코리 북커가 여자친구에게 약혼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코리 북커는 8월 휴가 동안 약혼을 성사시켰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코리 북커는 미국 뉴저지 주 상원의원으로 정치 경력을 쌓아왔고, 2020년 미 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었다. 약혼 소식은 정치권과 언론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코리 북커와 약혼자의 결혼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