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민주당 의원 제리 낏러 의원이 의회에서 은퇴할 예정
뉴욕을 대표하는 민주당 의원인 제리 낏러가 의회에서 은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30년 이상의 장기간 동안 민주당을 대표해왔으며 내년 중간 선거에서 재선을 노리지 않을 것으로 밝혀졌다. 낏러 의원은 하원 사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소추를 주도하기도 했다. 그의 은퇴 선언은 미국 정치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