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러시아와 인도 등 20여 개국 리더들이 연례 정상회의 참석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연례 정상회의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을 기념하기로 했다. 이 행사는 중국이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국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러시아의 프리드먼, 인도의 모디 등 20여 개국 리더들이 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점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국을 거의 떠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며, 푸틴 대통령은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