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농구 선수, 연습 중 백보드가 무너져 뒷목 골절

호주 농구 선수인 벤 그리스티가 캔버라에서의 연습 중 백보드가 무너져 그에게 떨어져 뒷목을 골절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그리스티는 회복 중에 있으며, 사고 발생 이후 팀 동료들과 팬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