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에서 436명이 경매에 올라갔다. 이제 이 곳은 팔릴까요, 보존될까요?
미국 조지아 주 사바나의 ‘위핑 타임’이라 불리는 노예 경매장에서 436명의 노예가 경매에 올라갔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제 이 곳의 후손들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은 이 역사적인 장소를 보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66년 전 이곳에서 벌어진 노예 경매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였으며, 이에 대한 기록을 지키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곳은 팔리기도 하고 보존되기도 하는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