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의원, 대만을 “자유로운 나라”라고 언급, 중국은 방문 비난

미 상원의원 로저 윅어가 중국이 주장하는 섬 대만을 “자유로운 나라”라고 언급했다. 중국은 로저 윅어의 대만 방문을 양자 협정의 “심각한 위반”으로 비난했다. 로저 윅어는 대만에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나라”라며 중국의 대만에 대한 주장을 부인했다. 중국은 대만을 자신의 영토로 여기고 있으며, 양국 간의 긴장 관계가 계속되고 있다. 중국은 외부 세력이 대만 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엄격히 반대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