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llel Lives’ 서평: 철망 너머의 사랑
‘Parallel Lives’는 에르미타주 박물관장인 이리나 세바스티안와 그녀의 남편인 폴 스트레이던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은 냉전 시대 소련과 서구 세계 간의 교착상태 속에서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고 사랑에 빠지는지를 다룬다. 이리나는 레닌그라드 포위를 피해 탈출한 뒤, 에르미타주 박물관장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폴은 미국 출신의 아티스트로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우연히 이리나를 만나게 된다. 냉전과 이별, 그리고 다시 찾아온 만남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