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푸틴과 시에 만나기 위해 ‘이동 요새’ 방탄 기차를 이용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이번 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군사 행진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탄 요새 기차를 이용해 출발했다. 이 행사에는 중국과 러시아 대통령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정은은 안전을 위해 이 특별한 기차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북한의 군사력을 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