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방 단속 속 ‘범죄 없는 지역’으로 선언한 워싱턴 D.C.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일요일에 워싱턴 D.C.에서의 연방 범죄 단속의 성공을 송구하며 해당 지역을 “범죄 없는 지역”으로 선언했다. 이 발언은 트럼프가 연방 경찰력을 투입하여 도시의 범죄율을 낮추겠다고 밝힌 이후 나온 것이다. 이 같은 선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현 정책과 대응으로 볼 수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