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압리걸 스팽버거가 뉴욕 시장 후보 조란 맘다니와 대비되는 정치적으로 더 타당한 후보로 인식돼
민주당 중도파들은 압리걸 스팽버거가 조란 맘다니와 같은 진보파보다 더 정치적으로 타당한 후보로 인식하고 있다. 조란 맘다니는 사회주의자적인 입장을 취하며 논란을 빚고 있는 반면, 스팽버거는 중도파로서 민주당 내에서 보다 균형있는 성향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팽버거는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며, 중도파들은 그녀를 보다 민주당의 대중들에게 호감을 사는 후보로 판단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