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마가렛 브레넌과 함께 Face the Nation

이번 주 “Face the Nation with Margaret Brennan”에서는 국토안보장관 크리스티 노엠이 미국 도시로의 연방정부 배치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대해 노엠 장관은 안보의 중요성과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가 시카고에 대한 행정 계획을 논의했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시카고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요 손님으로는 세계식량계획의 이사장인 신디 맥케인이 나와서 가자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맥케인 이사장은 지역 내 식량 부족 문제와 인도적 도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Face the Nation”은 미국 정치와 세계 이슈에 대한 통찰력 있는 토론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