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국방부를 ‘전쟁부’로 재탄생시키려는 계획 추진 중
트럼프 행정부는 국방부의 이름을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변경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백악관 관계자가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의회의 승인이 필요할 수 있지만, 행정부는 군대의 브랜드를 새롭게 만들기 위한 다른 방법도 고려하고 있다. 현재 이러한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국방부의 새로운 명칭을 통해 미국의 군사적 역할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