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포장하다 쓰러진 목사, 이중 장기 이식으로 살아나

노스캐롤라이나의 목사 Kelvis Reid가 2023년 12월, 치명적인 질병인 AL 아밀로이드증 진단을 받은 직후 심장 마비를 겪었다. Reid는 Atrium Health의 전문가들에의해 긴급하게 수술을 받게 되었고, 심장과 콩팥을 모두 이식받았다. 하루 뒤 뇌출혈을 겪었지만, 의사들의 노력 끝에 회복했다. 이중 장기 이식으로 인해 Reid는 살아날 수 있었고, 이제는 회복 과정을 거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