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셰프 고든 램지, 피부암 진단 받아

유명 셰프 고든 램지가 피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58세인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피부에서 기저세포암이 제거됐다고 전했다. 램지는 “피부암을 방치하면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주 피부건강을 확인하고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