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유엔의 날이 세어진다
레바논에서의 유엔 평화 유지 미션(Unified Nations Interim Force in Lebanon, UNIFIL)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을 받아 퇴장을 준비하고 있다. 레바논 내 샤반 강 지역에서 활동하던 UNIFIL은 헤즈볼라와의 갈등으로 인해 성과를 거둘 수 없었고, 이에 따라 미국은 이들에게 1억 5천만 달러의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이로써 UNIFIL은 레바논에서의 활동을 종료하게 되며, 유엔의 레바논 내 존재가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