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가장 관련성 있는 새 영화
감독 다런 아로노프스키(Darren Aronofsky)의 새 영화 “Caught Stealing”은 뉴욕의 현재의 정체성 위기 속에서 미묘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 영화는 1990년대의 뉴욕을 배경으로 하면서 현재와 맞닿은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작품이므로 기대를 모을 뿐만 아니라, 뉴욕의 다양한 면모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