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미국이 침공 불가”라고 말한 후 전투함 배치

베네수엘라는 미국이 침공할 수 없다고 선언한 후, 해안을 순찰하는 전투함과 드론을 파견하고 수천 명의 민병대원을 모집하는 대응책을 내놨다. 이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상황에 개입할 계획이 있다는 우려 속에서 벌어진 조치로,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의 군사적 개입을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미국은 “베네수엘라가 미국을 위협할 시 미국은 모든 옵션을 고려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현재 상황에서 양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