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워치’ 스타 니콜 에거트, 2기 유방암 치료 위해 유방 절제술 시술 받아

“베이워치” 스타 니콜 에거트가 2기 유방암과의 전투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에거트는 유방 절제술과 재건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친구와 팬들에게 사랑과 지지에 감사를 표했으며, 모든 여성들에게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을 권장했다. 에거트는 유방암 진단 후 건강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하며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