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버리힐즈는 범죄가 만연한 곳”. 정말일까? ‘여기서 위험한 적 없어’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비버리힐즈 주민들이 자동차에서 물건을 훔쳐가는 사람들과 싸우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현지 주민들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고 있다. 실제로 비버리힐즈는 안전한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여기서 위험을 느낀 적이 없다고 언급하고 있다. 트럼프의 발언은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빚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