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란에 대한 ‘스냅백’ 제재 발동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부활시키는 노력을 지원받은 데 이어, 영국, 프랑스, 독일이 이란과의 협상에 대한 인내심을 잃고 스냅백 제재를 발동했다. 이들 국가는 이란이 핵합의 조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제재 재개를 결정했다. 이는 미국이 2018년 합의에서 물러난 이후 유럽이 이란과의 합의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이제는 이란의 활동에 대해 냉철해진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