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시장 제이콥 프레이, 학교 총기 난사 후 조치 촉구: “이것은 정상화되어서는 안 된다.”

미니애폴리스 시장 제이콥 프레이가 현지 가톨릭 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이것은 정상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두 아이가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이 시장은 CBS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 중 하나”라며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총기 난사는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발생한 최근의 총격 사건 가운데 하나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