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ght Stealing’ 리뷰: 뉴욕의 어둠 속에서 오스틴 버틀러
영화 ‘Caught Stealing’은 뉴욕의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야구 선수 출신의 주인공이 바텐더로 변신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역할을 맡은 오스틴 버틀러는 눈부신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연출 아래 1990년대 분위기를 잘 살린 이 영화는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경험을 안겨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