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한 줄씩 살포화재를 소멸시킬 수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수만 건의 살포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 야생동물 및 인프라에 상당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화재 중 일부는 전기 설비의 고장이나 전선 파괴로 인해 발생한다. 하지만 국립재생에너지 연구소(NREL)의 컴퓨팅 능력을 활용하면 인공지능(AI)이 전력선 하나씩 살포화재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US Army)와 미국 에너지부(US Department of Energy, DOE)가 이를 위해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이 기술이 실제로 적용된다면 살포화재 발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