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SCOTUS에게 USAID 지출액 얼린 채 유지 요청

미국 전 대통령인 트럼프의 변호사들이 의회가 지난 9월 30일까지 약 120억 달러에 이르는 해외 지출을 얼릴 것을 대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이 결정은 이전에 의회가 특정 프로젝트에 할당한 자금을 막는 것으로, 트럼프 측은 이 자금이 부당하게 지출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법원이 어떻게 판단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