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살상 발사체에 맞은 시위대, 300만 달러 이상 배상금 수령

2020년 미국 LA 카운티에서 발생한 시위 중 한 남성이 LA 카운티 보안관들이 사용한 비살상 집단통제 무기로 얼굴을 맞아 부상을 입은 뒤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법정에서 그에 대해 300만 달러 이상의 보상금이 지급되었다. 사건은 보안관들의 집단통제 무기 사용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