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야 리지를 넘어서!
퍼시비어런스는 제제로 분지의 가장자리를 넘어서 탐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파른세트에서 에오리안 바위퇴적물에 대한 미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 작업을 마치고 세 번의 별도 주행을 통해 퍼시비어런스는 더 남동쪽으로 소로야라는 이름의 바위층에 이르렀습니다. 소로야는 처음에는… (중략)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