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희망 가득한 미래’를 기도했다. 그런데 총격이 시작되었다.
미네아폴리스 남서부에 위치한 어떤 교회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수업 중 첫 미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행사가 진행되던 중 한 학생이 총기를 난사하면서 2명을 살해하고 12명 이상을 부상시켰다. 이 사건은 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는 미네소타 주에서 두 번째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으로 기록됐다.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고 조사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