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Pritzker 및 일리노이 주 딤들이 시카고 범죄가 거세는 가운데 불평하고 있다고 비난

미국 백악관이 일리노이 주지사 프리츠커와 일리노이 주 딤들이 시카고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불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 규탄을 강화하면서 시카고로 군대를 파견할 의사를 확인했다. 한편 시카고 시 당국은 브랜든 존슨 시장 아래서 살인이 3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