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와 AMD, 양자 중심 초고속 컴퓨팅 아키텍처 개발을 위해 협력
IBM과 AMD가 발표한 협력 계획은 양자 컴퓨터와 고성능 컴퓨팅(HPC)을 결합한 다음 세대 컴퓨팅 아키텍처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양자 중심 초고속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소개했다. 이 협력은 IBM의 양자 컴퓨팅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AMD의 HPC 및 AI 가속기 전문 지식과 결합해 확장 가능하며 오픈소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회사는 이를 통해 양자 컴퓨팅의 파워와 HPC의 성능을 결합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