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권리 있다’며 시카고에 국가경비대 배치?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최근 미국 내 민주당 주도 주와 도시를 겨냥하여 군대를 파견하는 등 강경한 대응을 보이고 있다. 그는 이번에는 시카고에 국가경비대(National Guard)를 파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권리가 있다”고 밝히며 논란을 빚고 있다.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미국 내 정치적 분열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으며, 시카고 시장인 J.B. 프리츠커 등 지역 정치인들과의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