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C, 땅 소유 인정식으로 여름 회의 시작, 미국이 원주민 역사 억압 주장

민주당의 여름 회의인 DNC은 미국이 원주민들을 억압하는 체계를 조장한다는 주장과 함께 “땅 소유 인정식”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이 인정식은 미국이 원주민들의 역사를 억압하고 무시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DNC은 이를 통해 미국의 역사적으로 민족들을 억압했던 부분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원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