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벨 평화상을 갈망하지만 위원회 대다수가 반대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노벨 평화상을 받고 싶어 한다고 밝혔지만, 노르웨이 상 위원회의 대다수가 그에게 반대한다. 최소한 5명의 위원 가운데 3명은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으며, 이는 트럼프가 그들의 지지를 얻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시사한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후보자들에 의해 제안되고, 노르웨이 상 위원회가 선정하지만, 위원회 각 구성원들의 의견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