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윌리암, 케이트 미들턴의 이사로 인한 개인정보 및 보안 우려 증폭

프린스 윌리암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워싱턴 DC에서 영국으로 이사한 후, 윈저 그레이트 공원에 위치한 포레스트 로지에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졌다. 이들의 이전으로 인해 공원 내에 금속 울타리와 프라이버시 스크린 등의 보안 시설이 설치되었다. 이로써 프린스 윌리암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의 사생활과 안전이 더욱 보호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