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트 버렐슨과 토니 도쿠피가 미국 오픈 볼 크루에 도전

“CBS 모닝” 공동 진행자인 내이트 버렐슨과 토니 도쿠피가 미국 오픈 볼 크루에 도전했다. 이들은 대회의 볼 크루 리더인 닐 킷슨과 함께 테니스 코트에 발을 디뎠다. 이번에는 마이크를 놓고 테니스 공을 주워야 하는 임무를 맡았는데, 프로 선수들과 어떤 실력을 자랑할지 기대를 모았다. 이들의 도전 과정은 ‘CBS 머닝’에서 방영되었는데, 과연 그들은 프로들과 어느 정도 맞먹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테니스 경기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모습을 선보였는데, 그 결과는 방송을 시청한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안겼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