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피아 보스 ‘엘 마요’ 잠바다 가르시아, 미국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인정

전 멕시코 마피아 지도자인 이스마엘 “엘 마요” 잠바다 가르시아가 월요일 연방 혐의를 인정하며 신알로아 마피아의 공동 창설자로서의 역할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잠바다는 미국 당국에게 마약 밀매 및 백악관 내에서 범죄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는 혐의를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신알로아 카르텔은 멕시코 마피아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조직 중 하나로 여겨지며, 잠바다는 카르텔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