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 만에 3D 프린팅된 2층 가정집
오스트레일리아의 Contec Australia가 선보인 최근의 3D 프린팅 가정집은 놀랄 만한 속도로 완공되었다. 18시간 만에 2층 전체를 프린팅한 이 집은 기존의 3D 프린팅된 집들과는 차별화되는 작품이다. 일반적으로 3D 프린팅된 집들은 한 층에만 배치되거나 후에 목재 쉘을 사용하여 상층을 추가하는 방식이 많았는데, Contec Australia의 이번 작품은 2층을 모두 3D 프린팅으로 구현해냈다. 짧은 시간에 이렇게 완공된 3D 프린팅 가정집은 기술적으로도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