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해상 풍력 연합을 방해
로드아일랜드 해안에 건설 중인 40억 달러 규모의 풍력 발전소가 거의 완공됐는데도 트럼프 행정부의 저항을 받고 있다. 허가도 모두 받은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부가 재검토 중인 “우려”를 인용하며 미래가 불안해졌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Ørsted의 Revolution Wind 프로젝트로, 미국 해상 풍력에 대한 중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상 풍력 발전소에 대한 지원을 저해하고 있어 산업계와 환경 단체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결정은 미국 해상 풍력 산업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으며, 에너지 정책과 환경 보호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