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로저 클레멘스 명예의 전당 헌액 요구: ‘지금 당장 넣어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일요일 오후 뉴욕 양키스 전설인 로저 클레멘스의 야구 명예의 전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클레멘스는 스타로이드 스캔들과 연루된 논란으로 인해 투표에서 계속해서 거부당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클레멘스를 명예의 전당에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클레멘스는 투수로 354승을 거두며 한때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혔으나 성능 개선제 스캔들로 인해 입성이 지연되었다. 트럼프는 이 같은 논란을 무시하고 클레멘스를 명예의 전당에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