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과학자들이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서 취약종 보존 작업에 참여

미국의 스미스소니언 보전 생물학 연구소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종을 보호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버지니아 북부에 위치한 32,000 에이커에 걸친 넓은 지역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종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 곳은 보전 생물학적 연구, 교육 및 국제적인 보전 프로그램을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종을 구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