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속 작은 진동이 대화를 노출시킬 수 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진은 핸드폰 이어피스의 진동을 감지하여 원격으로 오디오로 변환하고 AI로 전환하는 새로운 mmWave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핸드폰을 귀에 대고 통화할 때 발생하는 진동을 이용하여 상당한 거리에서 대화를 듣고 녹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도청 방법은 사람들이 더욱 주의해야 할 필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