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턴파이크 사고의 불법 이민자 트럭 운전사에게 보석 거부

미국 플로리다 주의 팜비치 카운티에서 8월 12일 토요일 일어난 차량 추돌 사고는 세 명의 사망자를 낸 비극으로 끝났다. 사고를 일으킨 용의자는 불법 이민자로 밝혀졌다. 사고 현장은 플로리다 턴파이크 152마일 지점이었고, 사망자들은 차량의 탑승자였다. 용의자인 라진더 싱은 인도 출신의 이민자로, 신원 확인이 완료되지 않아 보석금이 거부되었다. 검찰은 그의 불법 이민 상태를 강조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