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to Run’ 50주년, 스프링스틴의 고향 여행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Born to Run’은 1970년대 뉴저지의 시대와 장소를 생생하게 담아낸 앨범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 앨범이 담은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슈퍼팬 두 명이 여행을 떠났다. 과거의 추억을 쫓아 도로를 달려본 그들은 오늘날의 뉴저지에는 얼마나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지 확인하며 향수에 젖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