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캠퍼스를 유대인에게 안전하게 만드는 ‘스톱 워크법’
플로리다 주는 대학 캠퍼스를 유대인들에게 안전한 장소로 만들기 위해 ‘스톱 워크법’을 시행했다. 이 법은 차별적인 다양성·포용성 교육(DEI), 비판적 이론, 반유대주의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주 요원들은 이를 통해 플로리다 대학들이 논쟁적인 이념이나 사상으로부터 유대인 학생들을 보호하고 캠퍼스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조치는 플로리다 주에서 유대인 커뮤니티에 대한 지지와 보호를 확실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