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메넨데즈, 부모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 받은 채 가석방 거부
1989년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형을 삿던 에릭 메넨데즈가 형사처벌 이후 가석방 심사에서 거부 결정을 받았다. 에릭은 형과 함께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를 받고 평생형을 선고받았으며, 이번 가석방 심사는 목요일에 진행되었다. 현재 에릭과 그의 형인 라일 메넨데즈는 각각 서로 다른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가석방 심사에서 거부 결정을 받은 후에도 에릭은 2028년까지 다시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