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경비 강화를 위해 국가경비대가 무기를 휴대할 수 있도록 국방장관이 허가
백악관 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국방장관이 국가경비대에게 무기를 휴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이는 대통령 트럼프가 수도 워싱턴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최신 조치 중 하나로, 국가경비대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수도 지역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는 그 일환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국가경비대가 무기를 휴대하면서 보다 강력한 안전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