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화당, 점령이 필요한 혼돈의 도시로 묘사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최근 도시들을 “피로 물든”이라거나 “오물탕”으로 묘사하며, 워싱턴 D.C.와 로스앤젤레스로의 군사적 침입을 진행했다. 이는 우파의 반도시적 감정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사례로 꼽힌다. 트럼프와 공화당은 도시들을 혼돈의 도시로 묘사하고, 점령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