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 다리아 카사트키나, 미국 오픈을 앞두고 호주에서의 새로운 삶에 안착

러시아 태생의 테니스 스타 다리아 카사트키나는 세계에서 용감한 선수로 불린다. 그녀는 러시아를 떠나 호주로 이주한 결정적인 이탈을 이야기했다. 현재는 호주 거주자로서 새로운 삶을 즐기며 미국 오픈을 위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미국 오픈을 앞두고 한 호주에서의 새로운 삶과 테니스 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